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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부모 피살사건 미스터리…'김탐정' 김다운의 진짜…

백혁재 19-04-13 11:32 ( 조회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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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김 탐정'의 잔혹한 시나리오 뿐일까. '이희진 부모 피살사건'의 피의자 김다운이 잡혔어도 여전히 의혹 투성이다. 범행의 윗선이 있는 지, 이희진 형제의 은닉 재산이 있는 지, 있다면 이번 사건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 지, 또 '이희진 형제 투자 사기사건'은 정말 별개의 사건 인지 여러가지 의문이 꼬리를 문다.

13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같은 '이희진 부모 피살사건' 미스터리의 진실과 이 사건의 피의자 김다운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그것이 알고싶다' 이희진 부모 피살사건 미스터리 [SBS]

"일본에서 활동하는 탐정이란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때는 저희한테 탐정이라고 했어요. 자기한테 의뢰가 들어왔다고." 김 탐정을 만난 사람들 말이다.

위치추적기와 드론까지 동원해 끈질기게 누군가를 쫓고 있었다는 김 탐정. 그의 정체가 세상에 드러나게 된 건 지난 3월 17일,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 부모를 피살한 피의자로 그가 체포되면서부터다.

체포되기 전 날인 3월 16일, 부모님과 좀처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이희진 씨의 동생 이희문 씨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한다. 이희진 씨 부모 집을 찾은 경찰은 비밀번호가 바뀐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난 후에야 집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어머니를 발견한다.

아파트 CCTV를 통해 범인으로 의심되는 인물들을 확인한 경찰은 바로 다음날 수원의 한 편의점에서 피의자 중 한 명인 김다운을 검거한다. 이후 김다운은 이희진 씨 아버지를 유기한 사실도 순순히 털어놓는다. 범행현장에 그와 함께 있었던 중국동포 3명은 이미 출국한 후였다.

김다운은 이희진 씨 아버지에게 1만 8천불, 한화로 약 2천만원 정도를 투자하고 이를 돌려받지 못하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의 거래 내역뿐만 아니라 연락을 주고받은 흔적조차 없었다. 김다운은 1년간 끈질기게 이씨 형제의 부모를 쫓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이토록 형제의 부모를 쫓은 이유는 무엇일까. 김다운과 이씨 형제와는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자칭 김 탐정, 김다운의 정체는 무엇인가. 미스터리로 가득찬 그의 범행 동기. 혹시 그의 뒤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닐까.

◆ 끊임없는 루머의 루머…진실은 무엇일까

2016년. 잘 나가는 주식투자 사업가로 각종 매체에 소개되며 '청담동 주식부자'라는 별명이 더 익숙한 이희진 씨는 그 해 9월 5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된다. 이후 검찰은 범죄수익으로 벌어들인 이씨 명의의 재산들은 몰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제보자들은 몰수된 재산 말고도 이희진 씨가 체포되기 전 다른 곳에 미리 재산 일부를 은닉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형제가 구속되기 전 카니발 차량에 5만원 권을 가득 싣고 어딘가로 숨기러 갔다는 증언이 복수의 제보자들에게서 나왔다. 그들의 범죄수익, 은닉된 재산은 정말로 존재하는 걸까. 김다운의 범죄와 이희진 형제의 소위 '은닉 재산'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그들의 재산을 둘러싼 끝없는 추측과 각종 의혹. 진실은 무엇인가.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희진 부모 피살사건 미스터리의 진실과 이 사건의 피의자 김다운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이희진 형제 투자사기 사건'이 이희진 부모 피살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파헤치고 이희진 형제가 숨겼다고 알려진 재산의 실체와 이를 둘러싼 각종 소문의 진실을 추적한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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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8일 국내 및 태국ㆍ베트남 등 진행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전경.[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SW역량지수를 확인하는 2019년 상반기 TOPCIT 정기평가가 한국을 비롯한 태국, 몽골,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 진행된다.

먼저 국내에서 시행하는 ‘제11회 TOPCIT 정기평가‘는 5월 18일 전국 주요 대학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국ㆍ영문 2가지로 진행되며 응시료는 2만 원, TOPCIT MOU 체결 기관·대학 소속 접수자는 50% 할인된 1만 원이다. 응시 장소는 전국 고사장 중 희망 지역으로 배정되고 컴퓨터 기반(CBT)으로 치러진다.

과기정통부ㆍ국방부ㆍIT기업ㆍ주요대학 등 총 66개 기관에서 제11회 정기평가 성적우수자 78명을 포상할 계획이다. 또한 한전KDN, IITP, 육ㆍ해ㆍ공군 등 MOU 체결 기업기관은 신규인력 선발시 성적우수자를 우대하거나 점수를 선발자격으로 활용한다.

과기정통부와 IITP는 TOPCIT을 국제적인 평가로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확산을 추진중이며, 필리핀을 시작으로 태국ㆍ베트남ㆍ몽골 정부기관 등과 공동으로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석제범 IITP 원장은 “TOPCIT은 학벌과 지역에 상관없이 개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제도로, 개인의 실력에 따라 평등한 취업 및 창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TOPCIT 활용 확산을 위해 국내외 160개 기업ㆍ기관ㆍ대학ㆍ정부기관ㆍ군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본혁기자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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